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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Science/깨달음

틀리는 무서움이 줄어들었다.

예전에 공통 컴포넌트나 공통 로직 만드는 게 너무 무서웠다.

 

- 내가 잘못 만들어서 다른 부분에 악영향을 주면 어떡하지...

- 만들어 둔 게 다른 부분에서 쓰여서 수정하기 어려우면 어떡하지...

 

요런 고민이 너무 많았는데, 지금은 달라졌다.

 

실수나 틀림은 당연한 것이다.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다.

 

완벽한 것은 미신이다.

 

실수나 틀림을 무서워하기보다는 그냥 지금 최선을 다할 생각을 하자.

 

같은 실수를 안 하고 최선을 다하다보면, 완벽에 가까워질 것이다.

 

그리고, 나중에 버그 생겼을 때 만 개를 수정할 생각하면 정말 답도 없다 생각이 든다. 공통된 거 잘 만들어서 잘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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